7년 동안 소설을 쓰지 않았지만, 조만간 새 소설을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. 모든 책이 실패작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실패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 하지만 저는 어떤 종류의 책을 쓰고 싶은 지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.            

  조지 오웰 「Why I write」, 『Gangrel』, No.4, 1946년 여름호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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